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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과 코스닥150, 국내 주식 ETF 두 가지

유가증권시장 대형주(069500)와 코스닥 대표 기업(229200)을 담는 국내 주식 ETF를 같은 10년 동안 적립했다고 보고 비교합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10년(2016-10~2026-09, 120회, 원금 3,6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비교 노트 · 가격·환율 2026년 9월 말 기준 · 2026.10.04 갱신 · 매수 수수료 0.1%, 분배금 재투자, 미국 상장은 원화 환산(ECB 월말 기준환율)

최근 10년 매달 30만 원 적립: 세전 평가액, 연환산 수익률, 계좌 최대 낙폭, 분배금 과세 반영,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두 세금 모두 뺀 값
ETF세전 평가액연환산(XIRR)계좌 최대 낙폭분배금 과세 반영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두 세금 모두 뺀 값
069500KODEX 200 · 국내 주식1억 2,754만 원24.23%−21.81%1억 2,544만 원1억 2,754만 원국내 주식형 비과세1억 2,544만 원
229200KODEX 코스닥150 · 국내 주식4,338만 원3.71%−40.76%4,320만 원4,338만 원국내 주식형 비과세4,320만 원

숫자로 본 차이

차이를 만드는 것

069500
유가증권시장 대형주 200개로 만든 코스피200 지수를 따릅니다. 반도체·금융·자동차 같은 대형 업종 비중이 큽니다.
229200
코스닥 시장의 대표 기업 150개로 만든 코스닥150 지수를 따릅니다. 바이오·IT 같은 업종 비중이 큽니다.
세금
두 ETF 모두 국내 주식형이라 매매차익에 세금이 없고 분배금에만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위 표의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가 세전과 같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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