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스닥100, 국내 상장 133690과 미국 상장 QQQ
나스닥100을 원화로 사는 133690과 달러로 사는 QQQ를 같은 10년, 같은 금액으로 적립했다고 보고 비교합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10년(2016-10~2026-09, 120회, 원금 3,6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ETF | 세전 평가액 | 연환산(XIRR) | 계좌 최대 낙폭 | 분배금 과세 반영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
|---|---|---|---|---|---|
| 133690TIGER 미국나스닥100 · 국내 상장 | 1억 1,825만 원 | 22.81% | −23.13% | 1억 1,771만 원 | 1억 558만 원국내 상장 15.4% |
| QQQ나스닥 100 | 1억 2,155만 원 | 23.33% | −21.15% | 1억 2,080만 원 | 1억 328만 원미국 상장 22% |
숫자로 본 차이
- 세전 평가액은 QQQ 1억 2,155만 원, 133690 1억 1,825만 원로 QQQ가 330만 원 많습니다.
- 적립 계좌의 최대 낙폭은 133690 −23.13%, QQQ −21.15%로, 133690이 가장 깊었습니다.
-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세금을 떼고 다시 투자했다고 보면 세전보다 QQQ 0.6%, 133690 0.5% 적습니다.
- 팔 때 세금을 단순하게 빼면(미국 상장: 차익에서 250만 원을 빼고 22%, 국내 상장: 차익의 15.4%) 133690 1억 558만 원, QQQ 1억 328만 원입니다.
-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ECB 월말 기준)은 1,146원에서 1,355원으로 18.23% 올랐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
- 따르는 지수
- 두 ETF 모두 나스닥에 상장한 금융 제외 대형주 100개로 만든 나스닥100 지수를 따릅니다. 133690(TIGER 미국나스닥100)은 원화로, QQQ는 달러로 거래합니다.
- 환율
- 133690도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이 원화 가격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 세금
- 133690은 매매차익·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합산), QQQ는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 원 공제)가 붙습니다. 수익이 클수록 이 차이가 결과를 바꿉니다.
- 분배금
- 나스닥100 기업은 배당이 적어 두 ETF 모두 분배금 비중이 작습니다. 세금 차이는 주로 팔 때 생깁니다.
133690과 QQQ를 같은 조건으로 직접 비교하기 · ETF 적립 표 · 다른 비교 노트
함께 읽을 글
이 기록을 읽는 법
- 세전 평가액은 분배금을 다시 투자했다고 보고, 매수 수수료 0.1% 외의 세금·환전 비용은 빼지 않은 값입니다.
- ‘분배금 과세 반영’은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미국 상장 ETF는 15%, 국내 상장 ETF는 15.4%를 떼고 남은 돈만 다시 투자했다고 본 추정입니다.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는 마지막 달에 모두 팔았다고 보고 미국 상장은 (차익 − 연 250만 원) × 22%, 국내 상장은 차익 × 15.4%를 뺀 값입니다.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과세표준 기준가·계좌 종류에 따라 다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계좌 최대 낙폭은 적립 계좌의 평가액이 가장 크게 내려간 비율로, 새 납입이 섞여 ETF 가격 자체의 낙폭보다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설명(차이를 만드는 것)은 상품 구조와 세금 제도의 일반 사실이며, 총보수 같은 수치는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