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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S&P 500, 국내 상장 360750과 미국 상장 VOO

원화로 사는 S&P 500 ETF와 달러로 사는 VOO는 담은 주식이 같아도 거래 통화와 세금이 다릅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5년(2021-10~2026-09, 60회, 원금 1,8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비교 노트 · 가격·환율 2026년 9월 말 기준 · 2026.10.04 갱신 · 매수 수수료 0.1%, 분배금 재투자, 미국 상장은 원화 환산(ECB 월말 기준환율)

최근 5년 매달 30만 원 적립: 세전 평가액, 연환산 수익률, 계좌 최대 낙폭, 분배금 과세 반영,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ETF세전 평가액연환산(XIRR)계좌 최대 낙폭분배금 과세 반영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360750TIGER 미국S&P500 · 국내 상장2,808만 원18.39%−6.65%2,795만 원2,653만 원국내 상장 15.4%
VOOS&P 5002,832만 원18.75%−7.71%2,816만 원2,660만 원미국 상장 22%

숫자로 본 차이

차이를 만드는 것

따르는 지수
두 ETF 모두 미국 대형주 500개로 만든 S&P 500 지수를 따릅니다. 360750(TIGER 미국S&P500)은 한국거래소에서 원화로, VOO는 미국 거래소에서 달러로 거래합니다.
환율
360750은 환헤지를 하지 않는 상품이라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가격도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립니다. VOO를 원화로 환산해 보는 것과 환율의 영향은 비슷하고, 다른 점은 환전을 직접 하느냐입니다.
세금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는 팔 때의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미국 상장 ETF는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 원 공제, 분리과세), 분배금에 미국 원천징수 15%가 붙습니다.
계좌
ISA·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에는 국내 상장 ETF만 담을 수 있고, 그 안에서는 과세 방식이 또 달라집니다. 이 기록은 일반 계좌를 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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