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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ETF 넷: QQQ·VGT·XLK·SOXX

기술주 비중이 큰 ETF라도 담는 범위가 다릅니다. 네 ETF를 같은 10년 동안 적립했다고 보고 결과와 흔들림을 비교합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10년(2016-10~2026-09, 120회, 원금 3,6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비교 노트 · 가격·환율 2026년 9월 말 기준 · 2026.10.04 갱신 · 매수 수수료 0.1%, 분배금 재투자, 미국 상장은 원화 환산(ECB 월말 기준환율)

최근 10년 매달 30만 원 적립: 세전 평가액, 연환산 수익률, 계좌 최대 낙폭, 분배금 과세 반영,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ETF세전 평가액연환산(XIRR)계좌 최대 낙폭분배금 과세 반영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QQQ나스닥 1001억 2,155만 원23.33%−21.15%1억 2,080만 원1억 328만 원미국 상장 22%
VGT미국 IT 섹터1억 5,093만 원27.38%−18.47%1억 4,974만 원1억 2,619만 원미국 상장 22%
XLK미국 기술 섹터1억 5,499만 원27.88%−16.34%1억 5,360만 원1억 2,936만 원미국 상장 22%
SOXX반도체2억 5,003만 원36.88%−29.47%2억 4,776만 원2억 349만 원미국 상장 22%

숫자로 본 차이

차이를 만드는 것

QQQ
나스닥에 상장한 금융 제외 대형주 100개(나스닥100)를 담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크지만 소비·헬스케어·통신 기업도 들어 있습니다.
VGT
미국 정보기술 업종 전체(대·중·소형주)를 담습니다.
XLK
S&P 500에 속한 정보기술 업종 기업만 담습니다.
SOXX
반도체 기업만 담습니다. 업종이 좁아 오를 때와 내릴 때의 폭이 큰 편입니다.
집중과 흔들림
담는 범위가 좁을수록(업종 하나, 반도체 하나) 한 업종의 사정에 결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위 표의 계좌 최대 낙폭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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