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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고채 10년과 미국 국채 7~10년(IEF)

비슷한 만기의 한국 국고채 ETF(148070)와 미국 국채 ETF(IEF)를 같은 10년 동안 적립했다고 보고, 금리와 환율이 결과를 어떻게 가르는지 봅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10년(2016-10~2026-09, 120회, 원금 3,6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비교 노트 · 가격·환율 2026년 9월 말 기준 · 2026.10.04 갱신 · 매수 수수료 0.1%, 분배금 재투자, 미국 상장은 원화 환산(ECB 월말 기준환율)

최근 10년 매달 30만 원 적립: 세전 평가액, 연환산 수익률, 계좌 최대 낙폭, 분배금 과세 반영,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두 세금 모두 뺀 값
ETF세전 평가액연환산(XIRR)계좌 최대 낙폭분배금 과세 반영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두 세금 모두 뺀 값
148070KIWOOM 국고채10년 · 국내 채권3,600만 원0.00%−4.34%3,541만 원3,600만 원국내 상장 15.4%3,541만 원
IEF미 국채 7–10년3,903만 원1.62%−14.73%3,820만 원3,891만 원미국 상장 22%3,820만 원

숫자로 본 차이

차이를 만드는 것

148070
만기 10년 안팎의 한국 국고채를 담는 ETF로, 원화로 거래합니다.
IEF
만기 7~10년 미국 국채를 담는 ETF로, 달러로 거래합니다.
금리
두 나라의 금리가 다르게 움직이면 만기가 비슷한 채권이라도 가격 변화가 다릅니다.
환율
IEF를 원화로 보면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이 결과에 들어갑니다. 채권은 가격 변동이 주식보다 작은 편이라 환율이 결과에서 차지하는 몫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세금
148070은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 IEF는 분배금에 미국 원천징수 15%,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 원 공제)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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