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배당 지수, 국내 상장 458730과 미국 상장 SCHD
미국 배당주 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를 원화로 사는 458730과 달러로 사는 SCHD를 같은 3년 동안 적립했다고 보고 비교합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3년(2023-10~2026-09, 36회, 원금 1,08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ETF | 세전 평가액 | 연환산(XIRR) | 계좌 최대 낙폭 | 분배금 과세 반영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 두 세금 모두 뺀 값 |
|---|---|---|---|---|---|---|
| 458730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 국내 상장 | 1,297만 원 | 12.95% | −4.37% | 1,287만 원 | 1,264만 원국내 상장 15.4% | 1,255만 원 |
| SCHD미국 배당주 | 1,294만 원 | 12.76% | −6.11% | 1,282만 원 | 1,294만 원미국 상장 22% | 1,282만 원 |
숫자로 본 차이
- 세전 평가액은 458730 1,297만 원, SCHD 1,294만 원로 458730이 3만 원 많습니다.
- 적립 계좌의 최대 낙폭은 SCHD −6.11%, 458730 −4.37%로, SCHD가 더 깊었습니다.
-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세금을 떼고 다시 투자했다고 보면 세전보다 SCHD 0.9%, 458730 0.8% 적습니다.
- 팔 때 세금을 단순하게 빼면(미국 상장: 차익에서 250만 원을 빼고 22%, 국내 상장: 차익의 15.4%, 국내 주식형: 비과세) SCHD 1,294만 원, 458730 1,264만 원입니다.
- 분배금 세금과 팔 때 세금을 모두 빼면(단순 추정) SCHD 1,282만 원, 458730 1,255만 원으로, 세전과 달리 SCHD가 가장 큽니다.
-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ECB 월말 기준)은 1,351원에서 1,355원으로 0.32% 올랐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
- 따르는 지수
- 두 ETF 모두 배당을 꾸준히 주는 미국 기업 약 100개로 만든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를 따릅니다.
- 분배 주기
- 458730(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은 매달, SCHD는 분기마다 분배합니다.
- 환율
- 458730은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이 원화 가격에 들어갑니다. SCHD를 원화로 환산해 보는 것과 환율의 영향은 비슷합니다.
- 세금
- 458730은 분배금과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SCHD는 분배금에 미국 원천징수 15%,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 원 공제)가 붙습니다. 연금저축·ISA에는 458730만 담을 수 있습니다.
458730과 SCHD를 같은 조건으로 직접 비교하기 · ETF 적립 표 · 다른 비교 노트
함께 읽을 글
이 기록을 읽는 법
- 세전 평가액은 분배금을 다시 투자했다고 보고, 매수 수수료 0.1% 외의 세금·환전 비용은 빼지 않은 값입니다.
- ‘분배금 과세 반영’은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미국 상장 ETF는 15%, 국내 상장 ETF는 15.4%를 떼고 남은 돈만 다시 투자했다고 본 추정입니다.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는 마지막 달에 모두 팔았다고 보고 미국 상장은 (차익 − 연 250만 원) × 22%, 국내 상장은 차익 × 15.4%를 뺀 값입니다(국내 주식형은 매매차익 비과세라 빼지 않음).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과세표준 기준가·계좌 종류에 따라 다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두 세금 모두 뺀 값’은 분배금 과세 반영 평가액에서 같은 방식으로 팔 때 세금을 한 번 더 뺀 값입니다. 다시 투자한 분배금을 취득가에 더하지 않고 계산해 팔 때 세금을 실제보다 넉넉히 잡은 쪽이며, 분배금 자료가 없는 ETF는 ‘–’로 둡니다.
- 계좌 최대 낙폭은 적립 계좌의 평가액이 가장 크게 내려간 비율로, 새 납입이 섞여 ETF 가격 자체의 낙폭보다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설명(차이를 만드는 것)은 상품 구조와 세금 제도의 일반 사실이며, 총보수 같은 수치는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