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금, 두 신탁: GLD와 IAU
금 실물을 보관하는 대표 신탁형 상품 두 개를 같은 10년 동안 적립했다고 보고 비교합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10년(2016-10~2026-09, 120회, 원금 3,6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ETF | 세전 평가액 | 연환산(XIRR) | 계좌 최대 낙폭 | 분배금 과세 반영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
|---|---|---|---|---|---|
| GLD금 가격 추종 | 9,164만 원 | 18.04% | −24.46% | 9,164만 원 | 7,995만 원미국 상장 22% |
| IAU금 가격 추종 (iShares) | 9,247만 원 | 18.21% | −24.37% | 9,247만 원 | 8,060만 원미국 상장 22% |
숫자로 본 차이
- 세전 평가액은 IAU 9,247만 원, GLD 9,164만 원로 IAU가 84만 원 많습니다.
- 적립 계좌의 최대 낙폭은 GLD −24.46%, IAU −24.37%로, GLD가 가장 깊었습니다.
-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세금을 떼고 다시 투자했다고 보면 세전보다 GLD 0.0%, IAU 0.0% 적습니다.
-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ECB 월말 기준)은 1,146원에서 1,355원으로 18.23% 올랐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
- 상품 구조
- 두 상품 모두 금괴를 보관하고, 금 가격에서 신탁 보수를 뺀 성과를 목표로 하는 신탁입니다. 분배금은 없습니다.
- 차이
- IAU의 신탁 보수가 GLD보다 낮고 1주 가격도 낮습니다. 금 가격이 같으므로 결과 차이는 주로 보수에서 나옵니다.
- 금광 주식과의 차이
- 금을 캐는 기업의 주식을 담는 GDX는 금 가격 외에 기업의 비용·재무가 함께 움직여 결과가 다릅니다.
GLD와 IAU를 같은 조건으로 직접 비교하기 · ETF 적립 표 · 다른 비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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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읽는 법
- 세전 평가액은 분배금을 다시 투자했다고 보고, 매수 수수료 0.1% 외의 세금·환전 비용은 빼지 않은 값입니다.
- ‘분배금 과세 반영’은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미국 상장 ETF는 15%, 국내 상장 ETF는 15.4%를 떼고 남은 돈만 다시 투자했다고 본 추정입니다.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는 마지막 달에 모두 팔았다고 보고 미국 상장은 (차익 − 연 250만 원) × 22%, 국내 상장은 차익 × 15.4%를 뺀 값입니다.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과세표준 기준가·계좌 종류에 따라 다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계좌 최대 낙폭은 적립 계좌의 평가액이 가장 크게 내려간 비율로, 새 납입이 섞여 ETF 가격 자체의 낙폭보다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설명(차이를 만드는 것)은 상품 구조와 세금 제도의 일반 사실이며, 총보수 같은 수치는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