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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금이 많은 JEPI, 배당주 SCHD, 지수 VOO

매달 분배하는 커버드콜 ETF(JEPI), 배당주 ETF(SCHD), S&P 500 ETF(VOO)를 같은 5년 동안 적립했을 때의 결과와 분배금 세금의 차이를 봅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5년(2021-10~2026-09, 60회, 원금 1,8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비교 노트 · 가격·환율 2026년 9월 말 기준 · 2026.10.04 갱신 · 매수 수수료 0.1%, 분배금 재투자, 미국 상장은 원화 환산(ECB 월말 기준환율)

최근 5년 매달 30만 원 적립: 세전 평가액, 연환산 수익률, 계좌 최대 낙폭, 분배금 과세 반영,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ETF세전 평가액연환산(XIRR)계좌 최대 낙폭분배금 과세 반영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JEPIS&P 500 커버드콜 인컴2,209만 원8.39%−7.63%2,137만 원2,174만 원미국 상장 22%
SCHD미국 배당주2,442만 원12.54%−9.06%2,406만 원2,356만 원미국 상장 22%
VOOS&P 5002,832만 원18.75%−7.71%2,816만 원2,660만 원미국 상장 22%

숫자로 본 차이

차이를 만드는 것

JEPI
미국 대형주를 담고, 콜옵션을 팔아 받는 프리미엄을 더해 매달 분배하는 액티브 ETF입니다(커버드콜 방식). 주가가 크게 오를 때 상승의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분배금이 많습니다.
SCHD
배당을 꾸준히 주고 재무 지표가 좋은 미국 기업 약 100개로 만든 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를 따르고, 분기마다 분배합니다.
VOO
S&P 500 지수 전체를 따르며 분배금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분배금과 세금
분배금은 받을 때마다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므로, 총수익이 비슷해도 분배금이 많은 ETF일수록 다시 투자하는 돈이 줄어듭니다. 위 표의 ‘분배금 과세 반영’ 열이 이 차이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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