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스닥100, QQQ와 QQQM
같은 운용사가 같은 지수로 내놓은 두 ETF를 같은 5년 동안 적립했다고 보고, 결과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지 봅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5년(2021-10~2026-09, 60회, 원금 1,8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ETF | 세전 평가액 | 연환산(XIRR) | 계좌 최대 낙폭 | 분배금 과세 반영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
|---|---|---|---|---|---|
| QQQ나스닥 100 | 3,262만 원 | 24.77% | −12.49% | 3,254만 원 | 2,996만 원미국 상장 22% |
| QQQM나스닥 100 (저보수) | 3,269만 원 | 24.85% | −12.41% | 3,260만 원 | 3,001만 원미국 상장 22% |
숫자로 본 차이
- 세전 평가액은 QQQM 3,269만 원, QQQ 3,262만 원로 QQQM이 6만 원 많습니다.
- 적립 계좌의 최대 낙폭은 QQQ −12.49%, QQQM −12.41%로, QQQ가 가장 깊었습니다.
-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세금을 떼고 다시 투자했다고 보면 세전보다 QQQM 0.3%, QQQ 0.3% 적습니다.
-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ECB 월말 기준)은 1,170원에서 1,355원으로 15.81% 올랐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
- 따르는 지수
- 두 ETF 모두 나스닥100 지수를 따르고 같은 운용사(Invesco)가 운용합니다.
- 차이
- QQQM은 2020년에 나온 ETF로 QQQ보다 총보수가 낮고 1주 가격도 낮습니다. QQQ는 거래량이 훨씬 많아 짧게 사고파는 거래에 주로 쓰입니다.
- 적립할 때
- 담은 주식이 같아 결과 차이는 작고, 오래 적립할수록 보수 차이가 조금씩 쌓입니다.
QQQ와 QQQM을 같은 조건으로 직접 비교하기 · ETF 적립 표 · 다른 비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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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읽는 법
- 세전 평가액은 분배금을 다시 투자했다고 보고, 매수 수수료 0.1% 외의 세금·환전 비용은 빼지 않은 값입니다.
- ‘분배금 과세 반영’은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미국 상장 ETF는 15%, 국내 상장 ETF는 15.4%를 떼고 남은 돈만 다시 투자했다고 본 추정입니다.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는 마지막 달에 모두 팔았다고 보고 미국 상장은 (차익 − 연 250만 원) × 22%, 국내 상장은 차익 × 15.4%를 뺀 값입니다.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과세표준 기준가·계좌 종류에 따라 다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계좌 최대 낙폭은 적립 계좌의 평가액이 가장 크게 내려간 비율로, 새 납입이 섞여 ETF 가격 자체의 낙폭보다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설명(차이를 만드는 것)은 상품 구조와 세금 제도의 일반 사실이며, 총보수 같은 수치는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