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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 VTV와 성장주 VUG, 그리고 VOO

미국 대형주를 가치주와 성장주로 나눈 두 ETF를 시장 전체(VOO)와 같은 10년 동안 적립했다고 보고 비교합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10년(2016-10~2026-09, 120회, 원금 3,6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비교 노트 · 가격·환율 2026년 9월 말 기준 · 2026.10.04 갱신 · 매수 수수료 0.1%, 분배금 재투자, 미국 상장은 원화 환산(ECB 월말 기준환율)

최근 10년 매달 30만 원 적립: 세전 평가액, 연환산 수익률, 계좌 최대 낙폭, 분배금 과세 반영,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ETF세전 평가액연환산(XIRR)계좌 최대 낙폭분배금 과세 반영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VTV미국 대형 가치7,811만 원15.03%−17.54%7,640만 원6,940만 원미국 상장 22%
VUG미국 대형 성장1억 493만 원20.58%−21.19%1억 426만 원9,032만 원미국 상장 22%
VOOS&P 5009,179만 원18.07%−14.07%9,050만 원8,007만 원미국 상장 22%

숫자로 본 차이

차이를 만드는 것

VTV
미국 대형주 가운데 이익·자산에 비해 주가가 낮은 편인 가치주를 담는 지수(CRSP US Large Cap Value)를 따릅니다. 금융·헬스케어·산업재 비중이 큰 편입니다.
VUG
미국 대형주 가운데 성장주를 담는 지수(CRSP US Large Cap Growth)를 따릅니다. 기술 기업 비중이 큽니다.
VOO
S&P 500 전체로, 가치주와 성장주를 함께 담습니다.
기간에 따라
가치주와 성장주 가운데 어느 쪽이 앞섰는지는 기간에 따라 바뀌어 왔습니다. 위 표는 최근 10년 한 구간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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