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밖 주식 ETF 세 가지(VXUS·VEA·VWO)와 VOO
미국 밖 전 세계(VXUS), 선진국(VEA), 신흥국(VWO) 주식 ETF를 미국 대형주 VOO와 같은 10년으로 비교합니다. 매달 30만 원씩 최근 10년(2016-10~2026-09, 120회, 원금 3,600만 원) 적립했다고 가정한 과거 결과이며, 미래 수익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ETF | 세전 평가액 | 연환산(XIRR) | 계좌 최대 낙폭 | 분배금 과세 반영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 |
|---|---|---|---|---|---|
| VXUS미국 제외 해외주식 | 6,940만 원 | 12.79% | −15.90% | 6,767만 원 | 6,260만 원미국 상장 22% |
| VEA선진국 (미국 제외) | 7,219만 원 | 13.53% | −15.74% | 7,037만 원 | 6,478만 원미국 상장 22% |
| VWO신흥국 (FTSE) | 6,204만 원 | 10.65% | −13.99% | 6,058만 원 | 5,686만 원미국 상장 22% |
| VOOS&P 500 | 9,179만 원 | 18.07% | −14.07% | 9,050만 원 | 8,007만 원미국 상장 22% |
숫자로 본 차이
- 세전 평가액은 VOO 9,179만 원, VEA 7,219만 원, VXUS 6,940만 원, VWO 6,204만 원 순입니다. 가장 큰 VOO와 가장 작은 VWO의 차이는 2,975만 원입니다.
- 적립 계좌의 최대 낙폭은 VXUS −15.90%, VEA −15.74%, VOO −14.07%, VWO −13.99%로, VXUS가 가장 깊었습니다.
-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세금을 떼고 다시 투자했다고 보면 세전보다 VEA 2.5%, VXUS 2.5%, VWO 2.4%, VOO 1.4% 적습니다.
-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ECB 월말 기준)은 1,146원에서 1,355원으로 18.23% 올랐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
- VXUS
- 미국을 뺀 전 세계 주식(선진국과 신흥국, 대·중·소형주)을 담습니다.
- VEA
- 미국을 뺀 선진국 주식을 담습니다. 이 ETF가 따르는 FTSE 지수는 한국을 선진국으로 분류해 한국 주식도 들어 있습니다.
- VWO
- 신흥국 주식을 담습니다. 같은 FTSE 분류에 따라 한국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환율
- 네 ETF 모두 달러로 거래하지만, 미국 밖 ETF가 담은 주식은 각 나라 통화로 거래됩니다. 원화로 보면 원/달러 환율과 함께 각국 통화의 움직임도 결과에 들어갑니다.
VXUS와 VEA를 같은 조건으로 직접 비교하기 · ETF 적립 표 · 다른 비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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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읽는 법
- 세전 평가액은 분배금을 다시 투자했다고 보고, 매수 수수료 0.1% 외의 세금·환전 비용은 빼지 않은 값입니다.
- ‘분배금 과세 반영’은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미국 상장 ETF는 15%, 국내 상장 ETF는 15.4%를 떼고 남은 돈만 다시 투자했다고 본 추정입니다.
- ‘팔 때 세금 단순 추정 후’는 마지막 달에 모두 팔았다고 보고 미국 상장은 (차익 − 연 250만 원) × 22%, 국내 상장은 차익 × 15.4%를 뺀 값입니다.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과세표준 기준가·계좌 종류에 따라 다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계좌 최대 낙폭은 적립 계좌의 평가액이 가장 크게 내려간 비율로, 새 납입이 섞여 ETF 가격 자체의 낙폭보다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설명(차이를 만드는 것)은 상품 구조와 세금 제도의 일반 사실이며, 총보수 같은 수치는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