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YJO 편집 · 예시·산식 재검토 2026-10-14
잔고를 월 소진액으로 나누기 전에 뺄 돈
가용 현금·지출 약정·순소진액을 구분하는 런웨이 가정과 민감도 예시입니다.
계좌 잔고가 1억 2,000만원이고 매달 1,000만원씩 줄면 단순 계산은 12개월입니다. 그런데 이미 지급하기로 한 돈이나 자유롭게 쓸 수 없는 잔액이 있으면 같은 나눗셈의 분자가 달라집니다. 사업 자금과 개인의 생활자금을 섞어 계산하지 마세요.
잔고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돈을 구분합니다
가용 현금 = 확인한 현금 잔고 − 제한된 현금·별도 지급 약정. 순소진액 = 같은 기간의 실제 현금 유출 − 실제 현금 유입. 아래는 계약·세금·급여의 지급 시점을 단순화한 예입니다. 회계상 비용·매출은 입출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조건 | 가용 현금 | 단순 기간 |
|---|---|---|
| 약정 지출 제외 없음 | 1억 2,000만원 | 12개월 |
| 별도 지급 약정 4,000만원 | 8,000만원 | 8개월 |
| 같은 약정 · 월 소진 1,200만원 | 8,000만원 | 6.67개월 |
월평균이 가리는 지급일
평균 순소진이 작아도 급여·임대료·대출 상환일 전에 잔고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다음 지급일의 잔고를 보는 현금 일정표를 별도로 만드세요. 매출채권은 회수 예정일과 미회수 가능성을 적고 아직 받지 않은 자금을 현금에 더하지 않습니다.
투자 유치나 대출을 기대한다면 확정 현금과 분리합니다. 계약이 체결됐어도 납입 조건과 지급일을 확인해야 하며, 예상 매출만으로 생존 기간을 늘려 표시하지 않습니다.
소진액이 0 이하일 때
유입이 유출 이상인 달에는 이 나눗셈으로 유한한 기간을 구할 수 없습니다. 무한히 지속된다는 결론도 아닙니다. 일회성 유입인지, 이후 약정 지출이 늘어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월마다 소진액이 다르면 한 숫자 대신 월별 잔고를 계산합니다.
이 글의 런웨이는 일정한 유입·유출을 직접 가정한 산술 기간입니다. 지급능력·회계상 계속기업 판단·투자·대출 승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과 자금 일정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검산과 사용 범위
표는 운영자가 직접 정한 조건을 위 산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실측 통계·특정 상품의 수익·개인의 법적 권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돈과 시간을 같은 기간·단위로 맞추고, 반올림하기 전 값을 사용합니다.